250908 주짓수 둘째날
이제 둘째날이다. 원래 5일 금요일에 갔어야했지만 금요일이라 탁구를 쳐야했다. 첫째날에 새우빼기를 해서 그런가 어깨에 멍도 들고 아프기도 했다. 그래도 재밌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또 왔다. 7시30분 시작인데 정각에 도착해버렸다. 부랴부랴 도복을...
이제 둘째날이다. 원래 5일 금요일에 갔어야했지만 금요일이라 탁구를 쳐야했다. 첫째날에 새우빼기를 해서 그런가 어깨에 멍도 들고 아프기도 했다. 그래도 재밌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또 왔다. 7시30분 시작인데 정각에 도착해버렸다. 부랴부랴 도복을...
주짓수나 권투를 해보고 싶었는데 새로운걸 시작하는게 귀찮아서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 탁구장에서 결심하게 됐다. 탁구장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운동을 할 수가 없었다. 어쩌지하고 있다가 무작정 주짓수 체육관에 갔다. 봐둔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