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6 주짓수 도복은 중고로 사는게 좋을 것 같음
오늘도 중고 도복을 2개 샀다. 19만원에 두벌인데, 둘다 잘 맞는다. 브랜드는 그립스, 하이퍼플라이 중고가 좋은 이유는 도복이 상할일이 별로 없고, 많이 입지 않고 파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판매자한테 키랑 몸무게...
25년 9월에 시작해서 10월 한달은 갈비뼈 부상으로 쉬었고 7개월차에 접어들었음 실력은 잘 모르겠음 하지만 몸은 크게 변화했음 몸무게는 74kg에서 70kg으로 4킬로 정도 빠졌지만 일반 다이어트랑은 차원이 다름. 사진은 없지만 몸이...
주짓수를 언제 시작했나 봤더니 8월말이었음. 9월이네. 그리고 한달 다니다가 갈비뼈에 금이 가면서 10월 한달을 또 쉬었다. 그러니 3개월정도 한 셈이다. 그런데 오늘 운동 끝나고나니 띠에 테이프를 붙여주셨다!!! 일주일에 두번정도만 가다보니...
일단 재밌기도 하고 재미없기도 함 재밌는건 주짓수 영상보는게 재밌음ㅋ 재미없는건 운동하러 가는게 재미없음. 재미없다기보다는 힘든 생각이 먼저 든달까? 뭐냐면 가면 밑에 깔리고 자빠지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까 답답하고 그러함 사실 영상을...
갈비뼈쪽이 계속 아프다. 가만히 있을때도 아픈건 아니고 손으로 만져보면 아프다. 갈비뼈 앞쪽은 눌러도 괜찮고 옆구리 쪽을 눌러야 아픈걸로 봐서는 근육이 뭔가 이상이 생긴 것 같다. 체육관을 6개월 끊었는데 초장부터 부상이라니.....
부상은 지난주 금요일인 9월25일이었다.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아프고 이제 거의 일주일째인데 아직도 아프다. 가만히 있을때 아프진 않고 눌렀을때 아프다. 스파링하면서 깔리거나 무리하게 힘을줘서 근육에 이상이 생긴것 같다. 뼈였다면 계속 아팠을텐데...
요즘 2가지 운동을 병행중이다 탁구를 시작한지 3개월됐고, 주짓수를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간다. 하나에 집중하면 좋지만 낯을 가려서 그게 쉽지 않다 탁구장에 레슨할때 말고도 가야하고, 가서도 다른 사람에게 껴달라고 해서...
처음으로 도복을 입고 띠를 메고 매트에 올라가 참여했다. 기본체조를 하고나서 사람들은 기본동작들을 차례로 돌아가며 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모르기에 옆으로 빠져서 관장님이 새우빼기를 알려줬다. 그 다음은 기술을 알려주는 시간이다. 기술이 단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