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여신 김민아가 교대, 스튜어디스,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과정

김민아 요약

LCK여신 김민아 아나운서는 JTBC에서 장성규 다음으로 밀고 있는 아나운서임.

1991년생으로 안양에서 학교를 다녔음. 그런데 고등학교는 통학하는데 1시간이 걸린다며 자퇴를 했다고함.

멋지다.

김민아가 독특한 이력들이 좀 있는데 뭐가 있는지 알아보자.

김민아

교대 입학 후 때려치기

대학교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경인교대에 들어감.

하지만 1학년때 한달을 다녀보고 ‘아 난 교대랑 안맞는구나’라는 생각으로 졸업만하고 직업은 다른걸 가져야겠다고 마음먹음.

학교성적이 나빴던 김민아가 스튜어디스가 된 이유는 일반 기업체에서는 교대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임.

본인이 분석해봤을 때 학점을 안보면서 자신의 매력인 외모가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직업을 생각했고, 스튜어디스가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대학생때 서비스직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는데 그때마다 친절한 사원으로 많이 뽑혔다고함. 그래서 서비스직에 자신있었음.

그리하여 2013년 졸업하기도 전에 23살에 승무원에 합격하게 됨. 그런데 이것에 대해 본인은 나중에보니 안좋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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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도 때려치기

그 이유는 너무 쉽게 붙으니 소중함이 없었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 없었음. 그래서 역시 안맞다는 생각으로 몇개월만에 그만두게 됨.

그리고 바로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아나운서 학원에 등록. 2014년에 작은 방송사 딜라이브에 합격하게 됨.

여러번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렇게 많이 떨어졌을 것 같지는 않음. JTBC는 2016년에 합류함.

취업강자의 요령

자소서나 면접에 본인이 강한 이유로는 어렸을때부터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함.

그래서 독해나 언어에 자신이 있었다고하고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책을 많이 읽게하겠다고 함.

예전에 롤 lck에서 인터뷰할 때 욕을 엄청 먹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롤에 대해 공부하고 인터뷰도 잘해서 엄청난 팬을 보유하고 있음.

그리고 왜냐맨을 통해 진정한 똘아이 모습을 보여주며 더 많은 팬을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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