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나 안마라는 용어는 한국에서는 좀 퇴폐스럽고 뭔가 불법같은 이미지가 풍깁니다. 전부터 워낙 그런쪽의 업소가 많다보니 생긴 이미지죠. 그런데 언젠가부터 타이마사지가 많이 생기고 있었습니다. 이용해볼 생각도 없었고 마사지 받아봐야 얼마나 좋아지겠어라는 생각으로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요.
회사 동료분들 중 태국마사지를 좋아하는 분이 이상한 곳 아니고 마사지 받으면 몸의 혈을 눌러줘서 피로도 풀리고 좋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던차에 같이 한번 가봤는데요. 난생 처음 겪는 고통이 있었지만 그 후로 타이마사지가 정말 괜찮다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몇번 가게됐는데요.
그런데 수원에 수많은 타이아로마마사지 샵이 있지만 자세한 후기들을 볼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많이 가지는 않았지만 가봤던 곳들을 차례대로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 가게되면 그 샵에 대해서도 적어볼 것이고요. 현재 가본 곳은 다섯군데인데 기억이 잘 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천천히 기억을 더듬어 적어볼께요.
저처럼 타이마사지를 받고 싶은데 정보가 적어서 망설이는 분들에게 좋은 이야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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