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최욱 : kbs 사사건건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여성들이 그동안 당한것에 비해 큰일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어떻게 된 것인가?
신지예 : 당시에 시간이 없어서 그 뒤에 이야기를 하지 못했는데…문재인 대통령이 그 이야기를 들은것과 여성들이 이걸 당한 것을 비교급한 것처럼 오해를 만들었다. 내가 봐도 그렇더라. 근데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불법촬영물에 대해서 여성들이 이야기하는 핵심 구호에 비해 이 단어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다.
4시간 정도의 시위현장에서 2분정도 나온걸로 아는데 그것도 시위 주최측에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참가자 중에 그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다. 4시간의 시위현장에서 나왔던 단어들에 비해 이 두 단어는 큰 비중이 아니었고 주최측이 하는 것도 아니라는 이야기다. 당연히 나는 이 단어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
최욱 : 그럼 이 단어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거죠?
신지예 : 그렇죠. 그런데 이것에 대해 제가 이야기하는것도 웃긴것이…이 단어가 주최측에서 이야기한 것이라면 입장을 이야기하는것이 맞다. 그런데 그런것도 아니었고 시위현장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광우병, 탄핵촛불집회 등) 일부 과격한 사람들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걸가지고 이 집회를 그것만 가지고 말하는것은 안된다.
여자가 남자를 조심해야하듯 남자 역시 여자를 조심해야한다. 요즘은 성형이 많은 시대라 예쁜여자, 잘생긴 남자가 엄청…
1주차에는 레이저토닝을 했었다. 수염제모 프로그램도 같이 해서 이것도 1주차에 하긴 했음. 드디어 2주차가 됐는데 이번에는…
최근에 키움증권에서 문자가 하나 왔는데요. 오픈API를 재등록하라는겁니다. 매직스플릿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매매를 했는데 그것 때문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