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롤챔스 섬머
그리핀에서 서포터를 맡고 있는 리헨즈 선수
리헨즈 선수가 요즘 즙헨즈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요.
리헨즈 선수가 경기가 끝나고 울음을 터뜨리는 광경이 많이 목격됐기 때문입니다.
제가 본 건 2번인것 같아요.
첫번째는 처음에 그리핀이 출전해서 롤챔스 섬머에서 승리했을 때 한번 울었구요.
또 한번은 상대가 기억이 안나지만 자신의 실수로 게임 중 한세트를 졌지만 2승을 먼저 챙겨서 전체 게임은 승리했을 때였습니다. 그 때 리헨즈가 mvp를 받았고 선수들과 씨맥감독은 우는 리헨즈를 놀리기도 했죠.
나도 울어서 mvp 받을 줄 알았으면 울었지
라면서 말이죠.
처음에 즙헨즈라는 단어를 듣고 너무나 웃었네요.
https://ddable.com/250828-%EC%A3%BC%EC%A7%93%EC%88%98-%EC%8B%9C%EC%9E%91%ED%95%A8/ 주짓수를 언제 시작했나 봤더니 8월말이었음. 9월이네. 그리고 한달 다니다가 갈비뼈에 금이 가면서 10월 한달을…
최저무게로 하면 1800원으로 보낼 수 있네. 싸고 좋다 토스에서 예약하기도 쉬워서 간편해. 예약하고 보내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