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드시는분들이 많아져서 아마 대부분은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가 무엇이며 이들의 차이점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에스프레소는 커피 원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커피점에서 무슨 커피를 시키던 처음에 커피원두를 갈아서 원두 가루를 동그란 곳에 담죠. 그리고 큰 기계에 끼우고 뭔가 고압의 압력과 고온의 스팀이 나오면서 그 아래로 커피라고 생각되는 물이 흘러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에스프레소입니다. 커피 종류의 기본입니다. 그 맛은 상당히 씁니다. 이태리에서는 아침마다 먹는다고 하네요.
에스프레소가 커피 종류의 기본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의 쓴맛을 좀 옅게 만든 커피인데요. 뜨거운물을 썩으면 아메리카노가 되고, 차가운 물과 얼음을 섞으면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됩니다.
카패라때 역시 에스프레소에서 시작되는데요. 카페라떼는 물이 아니라 우유를 섞습니다. 흰우유를 섞어서 맛이 옅어지면서 고소한 맛도 나오게 하는거죠.
시럽은 간단히 설탕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를 먹어봐도 쓰다면 단맛을 좀 더 더해주기위해 시럽을 넣어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만드는 방법을 알았으니 한번 카누나 비니스트 같은 것으로 카페라떼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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