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일기
260522 금 하프가드를 연습중이다. 이 영상을 보고 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못했다. 대신에 언더훅을 파는 전통? 하프가드를 해봤는데 위에서 누르는 힘에 눌려 아무것도 못했다. 상대 오른다리를 하프로 잡고 내 오른팔 베이스를...
25년 9월에 시작해서 10월 한달은 갈비뼈 부상으로 쉬었고 7개월차에 접어들었음 실력은 잘 모르겠음 하지만 몸은 크게 변화했음 몸무게는 74kg에서 70kg으로 4킬로 정도 빠졌지만 일반 다이어트랑은 차원이 다름. 사진은 없지만 몸이...
현재 가지고 있는 큐는 무사시 애니그마로 그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어느샌가 무사시ps10을 갖고 싶어졌고, 물건이 나오는게 있나 계속 살펴봤다. 새것도 사려고 봤고, 중고도 사려고 봤다. 그러다보니 다른 큐들도 구경하게 됐는데...
주짓수를 언제 시작했나 봤더니 8월말이었음. 9월이네. 그리고 한달 다니다가 갈비뼈에 금이 가면서 10월 한달을 또 쉬었다. 그러니 3개월정도 한 셈이다. 그런데 오늘 운동 끝나고나니 띠에 테이프를 붙여주셨다!!! 일주일에 두번정도만 가다보니...
일단 재밌기도 하고 재미없기도 함 재밌는건 주짓수 영상보는게 재밌음ㅋ 재미없는건 운동하러 가는게 재미없음. 재미없다기보다는 힘든 생각이 먼저 든달까? 뭐냐면 가면 밑에 깔리고 자빠지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까 답답하고 그러함 사실 영상을...
갈비뼈쪽이 계속 아프다. 가만히 있을때도 아픈건 아니고 손으로 만져보면 아프다. 갈비뼈 앞쪽은 눌러도 괜찮고 옆구리 쪽을 눌러야 아픈걸로 봐서는 근육이 뭔가 이상이 생긴 것 같다. 체육관을 6개월 끊었는데 초장부터 부상이라니.....
요즘 2가지 운동을 병행중이다 탁구를 시작한지 3개월됐고, 주짓수를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간다. 하나에 집중하면 좋지만 낯을 가려서 그게 쉽지 않다 탁구장에 레슨할때 말고도 가야하고, 가서도 다른 사람에게 껴달라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