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아래 갈비뼈쪽이 계속 아파서 지지난주에 병원에 갔다 왔더니 갈비뼈에 금이 갔었다고 한다. 그리고 붙고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숨 쉴때는 멀쩡해서 근육이 다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뼈가 다쳤던 것이다.
그로부터 다시 2주가 지났는데 그래도 많이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누르면 아프긴해도 그 전처럼 헉소리가 나진 않았다.
다시 주짓수를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체육관에 나갔다.
한달 좀 넘게 쉬었다 나갔지만 그래도 어색하지 않고 익숙한 분위기다.
그전보다는 많이 힘을 빼고 스파링도 하며 무사히 운동을 마쳤다.
안다치는걸 목표로 쉬엄쉬엄 해야겠다.
현재 가지고 있는 큐는 무사시 애니그마로 그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어느샌가 무사시ps10을 갖고 싶어졌고, 물건이…
https://ddable.com/250828-%EC%A3%BC%EC%A7%93%EC%88%98-%EC%8B%9C%EC%9E%91%ED%95%A8/ 주짓수를 언제 시작했나 봤더니 8월말이었음. 9월이네. 그리고 한달 다니다가 갈비뼈에 금이 가면서 10월 한달을…
최저무게로 하면 1800원으로 보낼 수 있네. 싸고 좋다 토스에서 예약하기도 쉬워서 간편해. 예약하고 보내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