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쓴 것은 아니지만 간혹 썼던 일기가 사라졌다. 컴퓨터 워드파일에 저장해뒀는데 갑자기 사라졌다. 너무 안써서 언제 지워졌는지도 알수가 없다.
갑자기 일기를 찾아보게 된건 제니때문이었다. 블랙핑크 그 제니다.
제니는 기록이 취미라고 한다. 노트에 이것저것 적는가보다.
부럽다. 나도 노트에 맨날 적고 싶다. 근데 난 병이 있다.
손으로 글씨를 쓰면 며칠 후 머리가 아프다. 아마 글씨를 쓰면서 목 근육 어딘가가 뭉쳐져서 그게 신경을 건드리는거 아닌가 싶다. 그래서 최대한 릴렉스하면서 글씨를 써봤는데도 머리가 아프다.
학교다닐때 그러지 않았다는게 천만다행이다.
어쨌든 난 일기장을 잃어버렸다.
이 공간에다 더 자주 써봐야지.
이제 화이트 2그랄이다. 지난 글을 보니 1그랄로 승급했던 날이 26년1월2일이다. https://ddable.com/%EC%A3%BC%EC%A7%93%EC%88%98-%ED%99%94%EC%9D%B4%ED%8A%B8-1%EA%B7%B8%EB%9E%84%EB%A1%9C-%EC%8A%B9%EA%B8%89%ED%95%A8/ 25년9월에 시작해서 1년정도 됐다.…
https://ddable.com/%EB%8B%B9%EA%B7%BC%EB%A7%88%EC%BC%93%EC%9D%80-%EC%95%B1-%EB%A6%AC%EB%B7%B0%EB%A5%BC-%EB%A7%89%EC%95%84%EB%86%93%EC%9D%80%EA%B1%B4%EA%B0%80-%EA%B3%A0%EA%B0%9D%EC%84%BC%ED%84%B0-%EA%B0%9C%ED%8C%90/ 앱리뷰를 막아놓은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었음 내가 당근마켓을 다운한 계정과 현재 계정이 달랐던 것임…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를 통해 팔았는데 분쟁조정이 생겼는데 이걸 두달 동안 방치하고 있음. 고객센터 문의해도 답변이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