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더 높은 곳으로 가고 싶은 욕망이 줄어든다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거나, 더 좋은 집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게 귀찮아졌다.
아니면 포기한 것일수도 있다.
마음 깊은곳에서는 포기한 것인데 귀찮아졌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다.
어찌됐든 결론은 그냥 건강히 지금 상태로 지내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돈을 많이 벌려면 엄청나게 노력을 해야할텐데 이젠 안할란다.
못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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