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롤챔스 섬머 경기가 모두 끝났죠.
이번 롤챔스 썸머에서 가장 큰 임팩트는 역시 그리핀입니다.
씨맥 감독겸 코치와 스워드, 타잔, 초비, 바이퍼, 리헨즈까지 어느하나 약점이 없고, 5명 모두가 전투민족으로 싸움을 너무나 잘하는 선수들입니다. 아마 선수들만 잘해서는 이런 성적을 낼 수 없고 코치와 감독의 역할이 필요하죠.
씨맥은 혼자인데도 코치와 감독의 역할을 누구보다도 잘 수행했습니다.
처음에 롤드컵에 갈거라는 이야기를 그저 현실성 없는 목표로만 취급했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썸머에서 우승하면 당연히 롤드컵에 갈 수 있는데 그 어떤 팀보다도 우승확률이 높은 팀이 그리핀입니다.
이미 1라운드에서는 9승 1패로 1위를 확정지었죠.
1패는 KT에게 졌던것인데 아마 당시에 연승으로 좀 느슨해져서 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갓 데뷔한 팀이 lck 롤챔스 썸머를 우승하고 롤드컵에 나가서 롤드컵까지 우승한다면 그것은 정말 레전드입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나 실현될 수 있을것만 같은 상황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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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무게로 하면 1800원으로 보낼 수 있네. 싸고 좋다 토스에서 예약하기도 쉬워서 간편해. 예약하고 보내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