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를 언제 시작했나 봤더니 8월말이었음. 9월이네.
그리고 한달 다니다가 갈비뼈에 금이 가면서 10월 한달을 또 쉬었다.
그러니 3개월정도 한 셈이다.
그런데 오늘 운동 끝나고나니 띠에 테이프를 붙여주셨다!!!
일주일에 두번정도만 가다보니 배우는 속도가 느려서 승급해도 되나 싶지만 또 승급을 하니 기분은 좋다.
영상을 잘 안보는데 무그랄보단 선배니까 영상도 좀 봐야하지 않을까라는 책임감도 생긴다ㅋ
최저무게로 하면 1800원으로 보낼 수 있네. 싸고 좋다 토스에서 예약하기도 쉬워서 간편해. 예약하고 보내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