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강좌 – 글쓰기 방법 1편

워드프레스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서 아주 간편하고 조금만 사용하면 익숙해지는 내용들이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처음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워드프레스 강좌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번째 시간으로 글쓰기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뤄볼겁니다. 저 역시도 초보지만 저도 공부할겸 알고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서 적어보려고해요. 간단한 내용인데 1편과 2편으로 나눠지겠네요.

워드프레스는 주소를 가보면 로그인 대부분의 블로그들이 로그인버튼이 없습니다. 제 블로그만봐도 로그인버튼을 찾을 수 없습니다. 로그인은 나혼자 하는데 굳이 다른 방문자들에게 지저분하게 로그인을 보여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글을 쓰거나 다른 워드프레스의 설정을 만지고 싶을 땐 관리자 화면으로 가야하는데요. 블로그 주소뒤에 관리자화면에 들어갈 수 있는 주소를 추가해주면됩니다.

ddable.com/wp-admin 이라는 주소죠. 내 도메인 뒤에 wp-admin이라는 주소를 붙여주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글쓰기

워드프레스 글쓰기 과정과 메뉴들

1. 사이트 방문하기와 미리보기

워드프레스를 처음 시작하며 글을 쓰면 모든 메뉴가 낯선데요. 1번을 보면 집모양과 내 블로그의 이름이 나타나있죠. 저것을 눌렀을 때는 방문자들에게 보여지는 형태로 내 블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글을 쓰고 있는 중간에 내가 쓴글이 방문자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보고 싶을 때는 고유주소 옆에 있는 주소를 눌러보면 미리보기를 할 수 있죠. 편집 버튼이 아니라 고유주소에요.

2. 새글쓰기 메뉴

글을 쓰고 싶은데 글쓰기라는 메뉴를 도통 찾을 수가 없죠. 글을 처음 시작할 때는 관리자화면에서 ‘글’이라는 메뉴에 마우스를 대면 모든 글 보기, 새글쓰기, 카테고리 설정, 태그설정에 대해 만져볼 수 있죠. ‘새글쓰기’를 선택하면 그 때부터 저처럼 글을 쓰면 됩니다. 혹은 맨 위에 있는 새로추가에서 글을 선택해도 됩니다.

3. 제목짓기

제목을 쓰는 곳입니다. 책이든 노래든 제목은 처음에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람을 볼 때 얼굴을 먼저 마주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러니 글도 흥미롭게 적어야겠지만 제목도 흥미를 끌 수 있는 제목이면 좋겠습니다. 물론 본문 내용에도 없는것들을 낚시성으로 제목을 짓는다면 방문자들의 화를 돋구게 될 겁니다. 악플에 시달릴꺼에요. 지금보니 제가 지은 제목도 많이 흥미롭진 않지만 이론은 이렇다라는거죠.


4. 고유주소(퍼머링크)와 수정

제목을 적었다면 고유주소에서 url이 마음대로 정해지는데요. 편집버튼을 통해서 고유주소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퍼머링크라고도하는데 내 글의 주제를 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간결한 몇개의 단어로 퍼머링크를 지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했듯 편집버튼이 아니라 고유주소를 클릭했을 땐 미리보기를 할 수 있죠.

5. 본문꾸미기와 이미지 추가

본문은 몇가지 도구로 방문자가 글을 읽기 쉽게 만들어주면서 이미지로 그 설명을 더해야하는데요. 과도한 화장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듯이 본문의 글을 너무 꾸민다면 읽는 사람이 읽기 힘들어지죠.

본문꾸미기

가독성이라고 하는데 책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이 글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 보시면 방문자들이 조금 더 읽기 편할겁니다. 왼쪽부터 간단히 살펴보면 중요문구표시, 기울임, 순서없는 리스트, 순서있는 리스트, 인용구, 좌측, 중간, 우측정렬, 링크걸기와 삭제, 더보기태그, 툴바토글 끄고 켜기, 취소선, 수평선 긋기, 텍스트색상, 텍스트로 붙여넣기, 포맷제거, 특수문자, 들여쓰기, 되돌리기입니다. 이 중에서 잘 사용하는 것만 제가 빨간색으로 표시를 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미지 미디어 추가하기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하는 분들은 대부분 월 일정 금액을 호스팅비용으로 지불합니다. 이것은 방문자가 많이 들어오면 기쁘기도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트래픽이 생겼기 때문에 돈을 더 지불하게 되기도 합니다. 서버비용 혹은 호스팅 비용이라고 하는데 적게는 100원부터 많게는 수백만원까지도 지불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도 아시듯 글자 텍스트는 용량이 얼마 없죠. 그보다는 그림 이미지가 용량이 크고 또 그보다는 비디오 영상의 용량이 큽니다.


이미지 압축을 하는 이유

블로그에서는 영상은 별로 없고 이미지를 설명과 함께 많이 올리는데요. 적은 양이라도 그것이 쌓이면 어마어마한 양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씩 올릴때부터라도 귀찮지만 이미지를 먼저 압축한 후에 올리는게 좋습니다. 그렇게되면 방문자도 데이터를 적게 쓰고 검색엔진에서 로딩이 빠른 페이지로 인식되고 나도 트래픽을 적게 쓸 수 있는거죠.

무료 사진 압축 사이트 TinyPNG

제가 주로 사용하는 무료사이트는 TinyPNG(https://tinypng.com/)입니다. 사용법도 상당히 간단합니다. jpg파일이나 png파일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갖져다 놓으면 자동으로 사진을 압축해서 다운받을 수 있게해줍니다. 또 하나의 팁은 다운로드 버튼을 다시 한번 마우스로 잡아 아무데로나 살짝 드래그하면 또다시 압축이 진행되는거죠.

tinypng

위에 사진에서보듯이 같은 파일명을 여러번 압축했죠. download 버튼을 살짝 드래그해면 제 말이 뭔지 이해하실 수 있죠. 사진을 압축하면 약간 화질이 저하되는 점이 있지만 png는 거의 알아보기 힘들정도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보통 50~80% 압축이 되니 한번만 압축해도 그 용량이 상당합니다.

오늘 첫번째 워드프레스 강좌로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다음번에도 글쓰기 방법 2탄으로 또 다른 메뉴들에 대해서도 적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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